도설옥용 ·남월곡 한 편의    다음 편
옥용 관광지 · 남월곡
옥용 설산의 빙설 융수는 설산 동쪽 산기슭으로 부터 골짜기를 지나가고 달이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푸른 호수에 비쳐진다. 영국 작가 제임스 힐튼이 <소실된 지평선>이라는 책에서 묘사한 푸른달 산골짜기가 바로  이곳과 상사 하기에 "남월곡"이라고 이름 지었다.
남월곡의 물은 흐르는 과정에서 산체로 부터 맊혀 4개 비교적 큰 수면을 형성 하였으며  "옥액"호, "경담"호, "남월"호 및 "청도"호 라고 부른다. 호안 주변에는 식생이 무성하고 먼곳에는 설봉이 서로 비추어 진다. 호수는 투명한 블루이며 응고된 듯한 짙 푸름 속에 약간의 녹색이  그 사이를 점찍은 듯 하다. 호심에서 주변을 바라보면 흰구름이 가로 연결되고 산마루에 떠있으며 호수면에 꺼꾸로 반사되어 꿈과 환상 같으며 선경에 들어선듯하다.
명소 입장권 ·남월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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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여행, 이곳 부터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