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 문화
납서족 복시
“별을 이고 달을 지는” 납서인: 납서족 부인들은 부지런히 일하고 선량한 품성으로 이름을  날립니다.그들의 전통적인 복시는 선명한 민족특색을 가져 자기의 특이한 사타일을 형성되었습니다. 지방에 따라 복시도 다른다:리장현 대연 일태 납서부인들은 위에 콘 옷깃과 넓은 소매를 가진 포포를 입고, 소맷부리를 팔꿈치까지 걷고,게다가 자색 및 짙은 남색 조끼를 입습니다; 긴 바지를 입고,검은색,백색,남색 면포로 만드는 앞치마를 띠고,앞치마 위에 주름이고 아래에 하늘색 넓은 테를 끼워 놓다;등에 ”칠성양피”를 입고,양피 위에 흰색의 긴 띠 두 가락을 꿰매고, 늘 어깨를 스쳐 가슴을 교차하고 허리에 맵니다.양피숄은 우아하고 대범하며,장식의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몸을 따뜻하게 주고 보호합니다.그리고 바람과 비를 막고 및 일할 때 어깨에 대한 손상도 예방할 수 있다.양피숄은 리장납서 부인들의 복시의 중요한 상징입니다.
양피 숄은 보통 순흑색 양가죽으로 만들며, 위를 사각형,아래를 원형으로 마릅니다.. 위에 6cm 너비의 검은색 가장자리를 꿰매고,아래에 옆으로 열을 짓고 색실 수놓은 원형옷감 7개를 박고, 원심에 각 흰색의 양가죽 리본 두 가락을  늘어뜨리고,북두칠성을 대표하여 “피성대월”로 알려져 있다. 납서족 부인들은 아침 일찍 나가서 밤늦게 돌아오고,별을 이고 달을 진다는 것을 상징하여 부지런히 일하는 뜻입니다. 다른 한가지의 견해:상방하원으로 된 양 가죽은 개구리의 형상을 모방하여 재단한 것이며, 납서인은 뒤쪽에 달은 원반을 “파묘”라고 부르고, ”개구리의 눈”의 뜻입니다. 이 것은 개구리를 송배하는 리장 농경 원주민과 양을 송배하고 남으로 이주하는 고강인은 결합하여 납서족이 형성된 후 생기는 산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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