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 문화
동파화--그림도 있고 문자도 입니다.

동파화는 납서족 고회화 중 한 종류의 가장 원시적이고 가장 대표성을 가진 종교회화 예술이며,동파화의 종류가 많아 각 그림에서 한 개 및 몇 개의 강동적인 이야기를 묘사합니다.형식에 따라 아래와 같이 몇 종류로 나눈다:
죽필화. 주요 동파경서의 봉면 장정,그림에 글자나 시문을 씀,삽화 및 일부의 제사와 무술의 지패화에 쓰며,그리고 각종의 회화 부호와 화고가 형성되었습니다.그의 화법은 죽편을 붓끝으로 송연묵즙을 찍어 나무껍질로 만든 판지에서 그려 놓은 것이며,”죽필화”라고 부릅니다. 죽필화는 백묘도 있고 채색도 있다. 소나무 꽃끝 및 붓으로 채색을 바르며,색조가 명려하고 어울립니다.
목패화. 납서어 “과패”라고 부릅니다. 이 것은 동파가 무술활동을 잘 맞춰 사용된 한종류의 독특한 회화형식입니다. 동파는 평평한 목판에서 붓으로 이미지를 선묘하여 색채를 바릅니다. 목패화의 이미지는 특이하고 용모가 괴이하지만 표정과 태도가 생생하며,독자적으로 하나의 품격을 갖추는 예술 스타일이 형성되었습니다.
권축화.그는 납서족 회화예술과 한족회화 예술,장족 회화 예술을 결협하여 생긴 산물입니다. 긴 두리마리,다폭,독폭 종류를 가진 권축화는 초기에는 마포를 쓰었고,후기에는 토백포를 쓰었고,일부가 종이를 써 그렸습니다.권축화는 이미지상 축필화와 묵패화보다 더 정확하고,색깔이 더 다채롭고,어떤 것을 금선과 은실로 그려서 화면이 더 웅장하고 화려하게 보여 줍니다.
지패화.부분 지패화는 죽필화에 속하며,또 적지 않는 부분이 붓으로 그려 색을 칠하여 완성된 것입니다.그리고 소량의 회화작품은 종이깃발에서 그려 완성돤 것이며,죽은 동파의 장례를 치를 때 사용한 것입니다.
이것 외에는 동파 경서 중 대량의 “글자화”라는 그림도 있다. 고정된 독음이 없고 단지 일부 이미지의 조합 및  연속 그림책으로 어떤 사건을 기록하고 표현한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전체적으로 볼 때 이런 회화자품은 아직 회화의 범주를 벗어나지 않다는 것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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