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 문화
동파무--그윽한 원시정취와 염격한 동작 규범을 가지고 있음.

동파무는 동파교가 종교의식을  진행할 때 동파 제사가 다른 의식에 따라 법사의 규칙에 의해 추는 한종류의 종교 무도입니다.
동파무는 고대 납서의 사회생활에서 기원하며,많은 동작이 각종 동물의 동작을 모방하여 진행될 것이고 형상이 아주 생동하게 됩니다.
동파무는 동파문화의 중요 구성부분이며,동파교 경정 중 전문적으로 동파무를 기록하는《무도 교재》와《무도 유래》가 있다. 이 두 부의 교본이 “차모”라고 부르며,무도 규범 및 무도 선법의 뜻입니다.60여명 사람이 춤을 추는 방법을 상세하게 기록합니다.
《동파무도》는 무도의 기원,종류,발걸음,손짓,동작 및 기능 등을 상세하게 기록했으며,세상 유일한 상형문자로 쓴 고대무보입니다. 《동파무도》는 인류 원시무도의 기원과 초기 무보의 형성과정을 연구하고, 얻기 어려운 경전입니다.
동파교 여덟 종류의 신단 제사 법사 중 “제천류”라는 제사법사를 제외하고, 다른 일곱 종류의 신단 제사 법사에서 다 동파무도를 춰야 합니다.
상고 납서 산민들이 제사 지낼 때 동파 제사는 병자를 위해 혼을 불러왔으며,채우,백회를 채운 바구니를 업였고, 신상 앞에서 채우,백회가 하늘에 날릴만큼 실컷 춤을 췄습니다. 그 때 선민들의 생각으로는 이런 무도로 술신을 아첨했고,술신도 사람처럼 무도때문에 미친 듯 기쁘고  크게 웃었고,신을 기쁘게 하고 감동하게 만들었고,신이 사람을 보우하는 목적을 달성할 수 있으며,선민들은 이 것을 믿었습니다.
동파무도 중 술신을 기원하는 무도외에는 술신을 쫓아 내고 백척하는 무도도 있다. 동파 제사는 신단에서 술신을 향해 술신을 쫓아 내고 백척하는 무도를 출 때, 머리에” 독수리 털로 만든 모자” 를 쓰고, 독수리 깃털을 꽂았고,독수리의 동작을 모방하여 춤을 췄습니다. 납서족《봉술의 분쟁》라는 이야기 중 독수리는 술신을 제압할 수 있는 정령이고 사람을 구하여 곤경에서 빠져 나올 수 있고,납서 신민의 수호신 있고,신민이 송배하는 진상입니다.
동파무도는 신을 기쁘하게 하고,신을 백척하는 것을 표현할 때 민간 전통적인 노래에 춤을 곁들이는 표현형식을 전승해 왔습니다.대부분의 동파무는 힘있고 얌전하고,명쾌하고 온화하고, 다변하여 돈독하고 우아한 특색을 남아 있습니다. 짙은 원시정취와 엄격한 동작 규범으로 구성된 스타일을 가진 동파무는 리장 지역의 무도 중 하나의 유파라고 할 수 있으며,성 내외 소수민족 무도 문화에도 아주 독특한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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